오랑지나

우리나라에선 거의 한 10년도 전쯤부터 파리바게뜨 등지에서 팔았던 오랑지나.
그 후에 한동안 안보이다가 요즘은 오랑지나캔이 편의점에 진열된 것을 종종 보고 있습니다. 가격은 330ml자리가 편의점 가격으로 1700원 정도. 이거 10년 전엔 훨신 싸게 팔았던 것 같은데 탄산음료 캔 하나에 1700원이라니…아무리 요즘 편의점에서 콜라캔 하나에 1천원을 넘는다지만, 좀 비싸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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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맛의 탄산음료인데, 콜라 같이 강렬한 맛은 아니지만, 나쁘진 않은 밋밋한 맛. 외국에선 유명한 탄산음료등은 하나같이 한국사람이 먹기엔 좀 밋밋한 맛이더군요. 오랑지나는 위의 캔 모양보단 아래의 볼록한 디자인으로 상당히 유명한 제품인데, 전 아직 국내엔 오랑지나캔만 다시 들여온 것 같아 아래의 병들은 못본 것 같습니다. 오랑지나캔의 경우 파는 곳은 현재는 CU편의점 정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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