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출과다 무직대출 가능한곳은

무직인데 기대출과다라고 하신다면 직장 다닌던 때 받아놓은 대출이 많으신 경우가 많습니다. 1금융권 은행과 2금융권 저축은행 대출 등이 많아서, 카드론 한도도 다 소진하신 상태인 반면 이직이나 퇴사 등으로 소득이 줄다 보니 연봉 대비 기대출이 과다하게 되는 것이죠. 대출받을 때는 과다가 아니었지만요.

이런 1,2금융권 기대출이 많아서 대출한도가 더 이상 안나오는데 천만원 이하의 소액이 필요한 경우에는 2금융권 대출상품이나 대부업체 대출 등은 아직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금융권 대출 상품 중에서 예를 들면 신한카드의 DEEP편한대출 같은 경우 이율이 19~21퍼센트 사이로 상당히 높은 대신 기대출이 많아도 승인은 잘 나는 편이거든요. 신용카드사의 카드론이 아닌 일반 신용대출 상품들 중에서 신용카드 소지자 대출들이 요즘 많이 생긴 편인데, 이율이 중금리 정도인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업체 급으로 높은 20퍼센트 육박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율이 높은 대출상품의 경우 기대출 많은 무직 분들도 승인이 난다는 장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기대출과다 무직의 경우 모바일대출은 기대출과다자를
싫어하는 편이라 아무래도 힘들고
차선책으로 2금융권의 신용카드소지자대출이나
대부업체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대부업체의 경우에는 소득이 있을 경우, 3금융권 기대출까지 천만원 이상씩 있는 3금융권 과다대출자까지 가는 경우만 아니라면 소액대출은 대부분 가능한 편입니다. 무직이라도 실업급여 등을 받아서 소득이 있다면 일용직 자격으로라도 진행을 해서라도 대출을 해주는 경우가 보았구요.

이외에 p2p 대출 등의 경우에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p2p 대출의 경우는 무직인 경우 승인이 잘 나는 편이 아니고, 보통 재직 3개월 정도는 기본조건으로 요구하는 편이라 기대출과다 이전에 무직이라 부결이 나게 됩니다.

보험금 납입하고 계신 것이 있다면 담보대출인 보험약관대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이라고도 부르는 것인데요, 지금까지 납입했던 보험금을 대상으로 한 담보대출의 성격이라 재직 여부나 신용등급 등과도 상관이 없어서 보험만 있으면 무조건 받을 수 있는 대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율도 담보대출치고는 비싸지만 3퍼센트~10퍼센트 사이 정도로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해서 책정되기 때문에 기대출과다인 상태에서 받을 수 있는 대출 중에서는 이율이 가장 저렴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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