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신용평가시스템 CSS에 대해서

개인신용평가시스템 CSS
CSS란 Credit Scoring System 의 약자로 한국말 풀이 그대로 신용을 점수로 표시면서 줄세우는 방식입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이 CSS 란 단어가 금융기관들의 내부등급을 결정짓는 데 사용되는데요, 외부신용등급은 CB 라고 해서 다르게 취급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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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등급이 1등급~10등급까지 있는 것에 반해 이 CSS 등급은 1~15등급까지 있는 것이 보통이예요.
CSS 등급이 좋으면 CB 등급이 낮을지라도 제1금융 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하다는 상당한 장점이 있는데요, 이름은 내부신용등급이지만 실제로는 은행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금융기관의 이용정보를 이용해서 등급을 산출하게 됩니다.

따라서 전혀 처음가보는 은행에 가더라도 이미 내부신용등급은 본인의 다른 금융사의 이용 실적 등에 따라서 생성된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은행권에 제공되는 정보로는 제2금융권까지이고, 제3금융권이라고 보통 일컫는 사금융 내지 대부업체들의 정보는 영향을 미치진 않구요. 제3금융권 이용 정보 등은 서브프라임 등급이라는 항목에 의해서 따로 산정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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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CSS 등급을 높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 대출을 받는다면 제1금융권에서만 받는 것이 중요해요.
근대 보통 생각들 하시는 것보다 이 조건이 상당히 빡센데, 왜냐하면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등은 제2금융권 대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카드사 자체가 제2금융권이고 카드론과 현금서비스의 본질상 그렇게 되게 됩니다.(카드 일시불 구매나 할부 구매와는 확연히 다르니까요.)

그렇다면 이미 제2금융권에서 받았다면? 그러면 모두 해당금액을 상환하면 원상복구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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